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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명예기자 김원희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이어주는 무수한 자원의 일부 품목이
곳곳에 쓰레기와 폐기물로 전환됨에 있어
주변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이렇게 아무곳에나 버려지는 무수한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 활용으로 탄생시켜
환경 오염 예방과 원가절감을 가저다 주는 기업이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남구 여천로(여천동391-28)에 위차한 대영기업은
무수히 버려지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탄생 시키고 있어
자원 절약과 환경 오염 예방 방지에 앞장서가고 있다.
자원순환이라는 것은 생산과 소비등의 경제활동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버리지 않고 최대환 재활용하여
소중한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환경 오염과 경제수익성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을 가저다 준다.
대영기업을 운영하여 오다
1997년 12월14일 울산시 남구 상개동으로 사업장을
(공장부지 9,108㎡평.건물 5,940㎡)이전한후
1999년 9월20일 남구청에 폐기물 재활용신고 획득 업체로 선정되어
주변에서 무수하게 버려지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며 환경 오염에방에도 앞장서가고 있다.
폐기물을 매립하고 소각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 물질이 발생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다이옥신, 환경호르몬과
이산환탄소가 발생되는데
이러한 환경오염물은 인체에 해로울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존하는데도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기도 하여
자원을 순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이를 개선함과 경제적인 원가절감을 기하기 위하여
대영기업이 앞장서 폐자재등(종이.프라스틱.병.고철.의류.스치로폼등)을
수거하여 자원을 재탄생시켜
연 매출 약 14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기도 하다.
대영기업은 “쓰레기를 에너지로,폐기물을 자원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친환경 사업과 더불어 직원고용시 소외계층, 빈곤계층으로 두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으로 기업으로의 앞장서 나가고 있다.